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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9 대표팀, 태국 U-23 상대로 4-2 승리

등록일 : 2018.08.03 조회수 : 2103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9 대표팀이 태국 U-23 대표팀을 4-2로 이겼다.

U-19 대표팀은 3일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열린 ‘2018 알파인컵’ 2차전에서 태국 U-23 대표팀을 상대로 4-2 승리를 거뒀다. 지난 1일 미얀마 U-23 대표팀을 상대로 거둔 4-3 승리에 이어 2연승이다.

한국은 전반전에 두 골을 넣으며 앞서갔다. 전반 28분 임재혁, 전반 44분 엄원상이 골을 기록했다. 후반전 들어서는 위기도 있었다. 교체 투입된 태국의 Sihanart Suttisak이 후반 4분과 6분에 연이어 골을 기록하며 동점을 만들었다. 한국은 곧장 전열을 가다듬었다. 후반 11분 임재혁, 후반 32분 엄원상이 다시 골을 터트리면서 점수차를 벌려 승리했다.

이번 알파인컵에는 한국 U-19 대표팀과 함께 태국 U-23 대표팀, 미얀마 U-23 대표팀, 바레인 U-23 대표팀이 참가했다. 4개국 풀리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정정요호는 5일 바레인 U-23 대표팀과의 3차전을 남겨두고 있다.

<2018 알파인컵 2차전>
한국 U-19 대표팀 4-2 태국 U-23 대표팀
득점: 임재혁(전28, 후11), 엄원상(전44, 후32, 이상 한국), Sihanart Suttisak(후4, 후6, 태국)
출전선수: 민성준(GK), 황태현, 이지솔, 최희원, 정호진(후41 김강연), 임재혁(후14 김소웅), 엄원상, 최준(HT 강준혁), 윤동권(후14 구본철), 이상준, 김세윤(후30 김진현)

글=권태정
사진=대한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