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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호, 인도네시아 U-23 상대로 2-1 승리

등록일 : 2018.06.24 조회수 : 5147
한국 U-23 대표팀 한승규.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이 인도네시아 U-23 대표팀과의 친선전에서 승리했다.

U-23 대표팀은 인도네시아 전지훈련을 마무리하며 23일 저녁 8시(한국시간)에 열린 친선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전반 42분 정태욱(제주유나이티드)의 선제골로 앞서간 한국은 후반 추가시간 2분 동점골을 내줬지만, 3분 뒤 터진 한승규(울산현대)의 결승골로 승리했다.

이번 인도네시아 전지훈련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현지 적응을 위해 진행됐다. 지난 12일 출국해 적응 훈련과 친선전을 마친 U-23 대표팀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김학범 감독은 지난 3월 1차 소집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파악했고, 지난달 28일부터 2주간 진행된 2차 소집훈련에서는 다양한 전술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인도네시아 전지훈련을 통해 현지 적응력을 키운 김학범호는 8월 15일부터 시작되는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며 조직력을 더욱 가다듬을 계획이다.

글=권태정
사진=대한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