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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재미 두 배!’ 러시아 현지 응원전-영화제 열려

등록일 : 2018.06.14 조회수 : 7120
러시아 로스토프 나도누 한국 경기 응원 축제 포스터
‘우리 함께 태극전사들을 응원해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은 축구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도 가득하다. 먼저 한국과 멕시코의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2차전이 열리는 러시아 로스토프 나도누 현지에서 뜨거운 응원 축제가 개최된다.

주 러시아 한국문화원 주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현지시간으로 23일 오후 4시 50분부터 로스토프 나도누 야외 중앙광장에서 진행된다. 전통 사물놀이 공연, 전통춤, 태권도 시범 및 K-POP 공연, 월드컵 플래시몹 등 러시아 현지 교민들뿐만 아니라 현장을 찾는 한국 축구팬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무료 입장이다.

또 한국의 축구 문화를 알릴 수 있는 한국 축구영화제도 개최된다. 주 러시아 한국문화원과 전 러시아 영화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현지시간으로 17일 러시아 니즈니노브 고로드 레코르드 문화센터, 22일 로스토프 나도누 돔키노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니즈니노브 고로드 레코르드 문화센터에서는 배우 이성재, 강성진이 주연한 2010년 작 ‘꿈은 이루어진다’가, 로스토프 나도누 돔키노 상영관에서는 배우 박희순, 고창석이 열연한 2010년 작 ‘맨발의 꿈’이 상영된다. 입장은 무료이며 관람을 위해서는 온라인 등록이 필요하다. 자세한 사항은 주 러시아 한국문화원 홈페이지(http://russia.korean-culture.org/ko/welcome)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KFA뉴스팀
한국 축구 영화제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