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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1,2라운드 MOR에 장원빈, 안은산

등록일 : 2018.03.22 조회수 : 20984
1라운드 MOR 장원빈의 모습.
2018 KEB하나은행 FA컵 1,2라운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용인대학교 장원빈, 고려대학교 안은산이 뽑혔다.

대한축구협회는 FA컵 1,2라운드 MOR(Man of the Round)로 장원빈과 안은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장원빈은 지난 10일 열린 평창FC와의 1라운드 경기에서 전반에만 세 골을 넣으며 해트트릭을 기록, 팀의 7-1 대승을 이끌었다. 안은산은 14일 열린 숭실대와의 2라운드 경기에서 혼자 두 골을 넣으며 3-1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FA컵 MOR로 선정된 선수는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을 받는다.

한편 FA컵 3라운드는 오는 28일과 31일, 4월 4일에 걸쳐 열린다. 4라운드(32강)와 5라운드(16강)는 월드컵 이후인 7월 25일, 8월 8일 열리며 이후 경기 일정은 추후 결정된다.

글 = 오명철
사진 = 대한축구협회
2라운드 MOR 안은산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