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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화보] 알가르베컵 마지막 훈련, 유쾌한 윤덕여호

등록일 : 2018.03.07 조회수 : 2884
마지막 한 경기 남았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여자축구국가대표팀은 8일 새벽 3시 30분(한국시간) 포르투갈 알부페이라 스타디움에서 노르웨이와 ‘2018 알가르베컵 국제여자축구대회’ 7/8위전을 치른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윤덕여호는 가벼운 몸풀기로 분위기 끌어올리기에 나섰다. 윤덕여호의 알가르베컵 마지막 훈련 풍경을 사진으로 담았다.
강가애-윤영글-정보람 '골키퍼 3인방 훈련 준비 완료!'
'잡아당겨!'
이영주의 유쾌한 미소 '어디로 찰까?'
전가을은 무엇을 보고 있을까?
빠르게!
지소연과 이민아는 골키퍼 대신 장갑을 끼고 골문앞을 지키기도 했다.
강가애의 슈팅을 막기 위해서다.
놀랍게도 지소연은 강가애를 비롯한 골키퍼 선수들의 슈팅을 여러 차례 막아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정유석 골키퍼 코치는 '지소연이 우리팀 제 4의 골키퍼야'라고.
마지막 훈련 기념 단체 사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알부페이라(포르투갈)=안기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