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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내셔널리그, 3월 17일 개막 일정 확정

등록일 : 2018.01.17 조회수 : 6955
한국실업축구연맹은 17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18년 내셔널리그 이사회와 대의원총회 및 대표자회의를 열었다. 올해 내셔널리그의 사업계획, 리그 운영방식과 경기일정이 확정됐다.

전년도와 동일하게 총 8개팀이 참가하는 2018시즌은 지난해 리그 운영방식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정규리그 4라운드와 3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통합 우승팀을 결정한다.

내셔널리그는 경기규정(신설), 상벌규정(신설), 선수관리규정(개정), 회원 구단 관리규정(개정)등을 통해 내셔널리그만의 클럽라이센싱 운영을 통해 리그발전 도모를 준비한다. 더불어 지역연계 활성화를 위한 각 구단 CSR 사업 의무화를 진행하며, 올해는 선수들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최저임금이 年 2,000만원으로 인상한다. 경기장 내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안전전문요원 배치 의무화를 시행하며, 새롭게 시작하는 2018년도 시즌을 준비키로 하였다.

2018년 내셔널리그는 3월 17일 오후 3시 목포시청-김해시청, 천안시청-창원시청, 경주한수원-강릉시청, 대전코레일-부산교통공사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9개월 대장정에 들어간다.

글=장영우(내셔널리그 행정지원팀)
사진=내셔널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