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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리그] 선두경쟁 치열해졌다...스타FS서울 근소한 1위

등록일 : 2018.01.07 조회수 : 4524
스타FS서울이 FK슈퍼리그 1위를 지켰다.
스타FS서울과 판타지아부천FS가 치열한 선두 경쟁 중이다.

스타FS서울은 7일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예스구미FS와의 ‘현대해상 2017-18 FK슈퍼리그’ 6라운드에서 7-6으로 승리했다. 임영승이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이선호가 두 골, 박하늘과 엄태연이 각각 한 골씩 넣었다. 전날 열린 제천FS와의 5라운드에서 5-1로 승리한 스타FS서울은 4승 2무 승점 14점으로 1위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안심할 수 없는 1위다. 판타지아부천FS의 추격이 거세다. 판타지아부천FS는 7일 열린 용인FS와의 6라운드에서 4-3으로 승리했다. 문희재, 문직수, 이두용, 윤현호가 나란히 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전날 열린 전주매그풋살클럽과의 5라운드에서도 3-2로 극적인 승리를 거둔 판타지아부천FS는 4승 2무 승점 14점으로 스타FS서울과 동률을 기록했지만 골득실에서 밀려 2위를 기록했다.

전주매그풋살클럽은 승점 10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판타지아부천FS와의 5라운드 경기 패배가 뼈아팠다. 예스구미FS는 승점 7점으로 4위, 제천FS와 용인FS가 그 뒤를 이었다.

FS드림리그는 서울은평FS가 3전 전승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서울은평FS는 6일 열린 고양불스와의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전원조가 두 골을 넣었고 최진규, 박영재, 이상우, 주훈진이 각각 한 골씩 보탰다. 청주풋살클럽은 2위를 기록했고 고양불스와 드림허브군산FS, 인천FS가 차례대로 뒤를 이었다.

한편 7일 개막한 FK리그 여자부는 두 경기 모두 무승부가 나왔다. 스타FS와 충주FS의 경기는 3-3으로 끝났고, 부산카파FC와 전주매그우먼풋살클럽은 2-2로 경기가 종료됐다. FK리그 여자부는 총 네 팀이 참가하며, 2월 11일까지 정규리그를 진행한다.

<현대해상 2017-18 FK슈퍼리그 (1월 6일)>
전주매그풋살클럽 2-3 판타지아부천FS
예스구미FS 7-4 용인FS
스타FS서울 5-1 제천FS

<현대해상 2017-18 FK슈퍼리그 (1월 7일)>
제천FS 3-8 전주매그풋살클럽
예스구미FS 6-7 스타FS서울
용인FS 3-4 판타지아부천FS

<현대해상 2017-18 FK드림리그 (1월 6일)>
드림허브군산FS 6-4 청주풋살클럽
고양불스 3-6 서울은평FS

<현대해상 2017-18 FK리그 여자부 (1월 7일)>
스타FS 3-3 충주FS
부산카파FC 2-2 전주매그우먼풋살클럽

글=안기희
사진=대한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