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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전무이사, 취임 첫 공식 일정은 ‘현장의 목소리’

등록일 : 2017.11.17 조회수 : 1636
대한축구협회 신임 홍명보 전무이사가 2017 KFA 시도협회 사무국장 리더십 교육에 참석했다.
대한축구협회 신임 홍명보 전무이사가 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홍명보 전무이사는 17일 아침 파주 축구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진행 중인 ‘2017 KFA 시도협회 사무국장 리더십 교육’ 현장에 참석했다. 전무이사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시도협회 최전선에서 뛰는 사무국장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선택했다.

홍 전무이사는 교육을 참관하고 시도협회 사무국장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펼쳤다. 그러면서 “시도협회와의 교감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 있다. 사무국장들의 의견에 대해 항상 고민할 것이며 대한축구협회와 시도협회의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 직후 시도협회 사무국장들과 조찬을 가진 홍명보 전무이사는 오전 10시 30분 최영일 부회장, 이임생 기술발전위원장과 함께 축구회관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후 최영일 부회장과 서울시 의원회관으로 이동해 ‘제 1차 선진형 학교 운동부 운영시스템 구축을 위한 TF팀 회의’에 참가했다.

대한축구협회와 문상모 서울시의회 의원, 서울시 교육청, 중등축구연맹이 주관하고 중등 지도자들과 중학교 교장들이 참석한 이 회의에서 홍명보 전무이사는 오늘날 학교 체육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우선 선결과제 등을 공유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열었다.

글=안기희
사진=대한축구협회
오후에는 서울시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 1차 선진형 학교 운동부 운영시스템 구축을 위한 TF팀 회의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