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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화보] U-19 여자대표팀의 유쾌한 5차 훈련 현장

등록일 : 2017.09.13 조회수 : 8363
'우리 훈련하러 가요!'
정성천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9 여자대표팀이 파주 축구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에 매진 중이다.

이번 훈련은 오는 10월 중국 난징에서 열리는 ‘2017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여자챔피언십’을 대비하는 5차 훈련이다. 공격수 심서희(울산과학대), 미드필더 강채림(고려대), 수비수 주예은(경기관광고) 등 23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5차 훈련은 13일 마무리된다. 이어 19일부터 경주에서 최종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U-19 여자대표팀 선수들의 유쾌함이 넘치는 훈련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우리는 천하무적 U-19 여자대표팀!'
'오늘 날씨가 너무 좋지 않니?'
화기애애함은 잠시...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는 선수들
골키퍼들도 따로 모여서 몸을 풀고 있다.
'감독님...'
그라운드에서는 언제나 날카롭게!
U-19 여자챔피언십을 앞둔 선수들의 진지한 열정
하지만 웃음도 빼놓을 수 없다. 보기만해도 유쾌한 선수들
함께하면 더 즐겁다. 표정이 말해준다.
정성천 감독이 이끄는 U-19 여자대표팀은 13일 5차 훈련을 마치고 19일부터 경주에서 최종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글=안기희
사진=대한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