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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6 여자대표팀, 중국과 2-2 무승부

등록일 : 2017.09.10 조회수 : 3823
중국전에 나선 한국 U-16 여자대표팀 선발 라인업
허정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6 여자대표팀이 '2017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여자챔피언십'에서 중국과 비겼다.

U-16 여자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에서 열린 대회 첫 경기에서 중국과 2-2로 비겼다. 전반 11분 중국에 선제골을 허용한 한국은 후반 14분 황아현의 동점골, 후반 23분 김빛나의 역전골로 경기를 뒤집었으나 후반 추가시간에 아쉽게 동점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대표팀은 오는 13일 태국과 2차전, 16일 라오스와 3차전을 벌인다.

이번 대회는 내년 우루과이에서 열리는 U-17 여자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겸한다. 상위 3개 팀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조 2위에 들어야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으며 준결승에서 지더라도 3,4위전을 승리하면 월드컵에 나설 수 있다.

<'2017 AFC U-16 여자챔피언십‘ 1차전 (9월 10일, 태국 촌부리)>
대한민국 2-2 중국
득점 : 황아현(후15), 김빛나(후23, 이상 한국), ZHANG LINYAN(전11), TANG HAN(후45+3, 이상 중국)
출전선수 : 강지연(GK), 장은현, 이은영, 이수인, 노혜연, 황아현, 안세빈, 장유빈(후33 조예송), 김혜정(전9 김빛나), 고민정(HT 백민경), 조미진

글 = 오명철
사진 = AFC
한국 U-16 여자대표팀과 중국의 경기 장면
한국 U-16 여자대표팀과 중국의 경기 장면
U-16 여자대표팀이 득점에 성공한 후 환호하고 있다.
U-16 여자대표팀 허정재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