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Korea Football Association
bla~bla~

뉴스룸

home 뉴스룸 뉴스

뉴스

선수들의 부상방지 비법 담은 ‘국가대표 트레이닝캠’ 공개

등록일 : 2017.08.04 조회수 : 3451
대한축구협회가 ‘국가대표 인사이드캠’을 잇는 새로운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

국가대표 선수들의 부상예방 및 재활관련 보강 훈련을 영상으로 담은 ‘국가대표 트레이닝캠’이 4일 공개됐다. 이는 작년 초부터 선수들의 부상과 컨디션 관리를 담당하는 국가대표팀 의무 트레이너들과 선수들이 작업한 결과물이다.

대한축구협회는 동호인들은 물론 아마추어 축구팀에 부상방지 및 재활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의무 트레이너가 없다는 것을 감안, 국가대표 선수들의 재활 훈련 방법을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트레이닝캠 시리즈를 기획했다.

인사이드캠을 통해 평소 알 수 없는 대표팀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면, 트레이닝캠을 통해서는 축구를 직접 즐기는 일반 동호인들부터 엘리트 축구선수들까지 재활과 관련한 보다 유용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손 쉬운 활용을 위해 영상은 최대한 쉽고 상세히 제작됐다.

첫 번째 ‘국가대표 트레이닝캠’의 주인공은 지난 5월 한국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에서 주 공격수로 활약했던 백승호(FC바르셀로나)다. 발목 부상 경험이 있는 백승호를 위한 밴드 트레이닝 방법을 정확한 동작과 함께 알기 쉽게 영상으로 정리했다. (영상링크: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vod/index.nhn)

백승호의 밴드트레이닝을 시작으로 ‘기성용 폼 롤러 트레이닝’, ‘손흥민의 부상 방지 테이핑‘ 등 축구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진행한 다양한 트레이닝 방법들이 ‘국가대표 트레이닝캠’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국가대표 트레이닝캠’은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www.kfa.or.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KFA)에서 확인할 수 있다.

KFA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