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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일초, 6월의 페어플레이상 수상

등록일 : 2017.07.13 조회수 : 3218
경기도 광명에 위치한 광일초등학교가 대한축구협회 선정 6월의 페어플레이 팀으로 선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6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인근 경기도축구협회 사무실에서 ‘6월 대교눈높이 페어플레이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 회장이 김정섭 광일초 감독과 주장 문정우에게 시상했다. 광일초는 100만원 상당의 대교 도서를 상품으로 받았다.

대교눈높이 페어플레이상은 권역리그에서 페어플레이 점수(경고나 퇴장 때마다 점수를 부과)가 낮거나, 권역리그 경기에서 해당 심판에 의해 그린카드를 받은 팀 그리고 해당 리그 운영감독관이 페어플레이 정신이 돋보이는 것으로 추천한 팀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 팀들 중에서 해당 시도협회가 권역별 1팀을 추천하고, KFA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하는 방식이다.

협회는 2015년 3월부터 페어플레이 팀을 선정해 시상해왔다. 협회는 앞으로도 전국 초중고 축구리그에서 경기 승패 결과를 떠나 참가선수들이 서로 존중하는 페어플레이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매달 대교눈높이 페어플레이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KFA 뉴스팀
사진 = 대한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