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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사랑나눔재단, U-20 월드컵 아르헨전에 남원 유소년팀 초청

등록일 : 2017.05.24 조회수 : 771
대한축구협회가 설립한 대한민국축구사랑나눔재단(이사장 이갑진)이 23일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의 경기가 열린 전주월드컵경기장에 전북 남원 거점 FC 유소년 팀을 초청했다.

축구사랑나눔재단은 전북축구협회의 협조로 선정된 남원 거점 FC 유소년 축구선수 90명에게 대한민국 U-20 월드컵 경기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관람하며 응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U-20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은 남원 거점 FC 유소년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줬다. 또한 지방에서 열리는 국가대표팀의 경기가 수도권에 비해 적어 경기 관람이 어려웠던 남원 거점 FC에게는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는 후문이다.

축구사랑나눔재단 이갑진 이사장은 “유소년 축구팀이 U-20 월드컵 한국 경기를 관람함으로써 꿈을 키워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로 발전하기를 바란다. 유소년 축구팀의 응원으로 대한민국 U-20 대표팀이 선전하여 16강 진출을 조기확정 지은 바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더욱 선전하기를 염원한다”라며 남원 거점 FC와 U-20 대한민국 대표팀에 대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축구사랑나눔재단은 이번 U-20 월드컵 대회 경기 초청뿐만 아니라 축구를 통해 꿈을 키우는 유소년들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KFA 뉴스팀
사진 = 축구사랑나눔재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