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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6 및 U-19 대표팀, AFC 챔피언십 예선 대진 확정

등록일 : 2017.04.22 조회수 : 3126
한국 U-16 대표팀이 오는 9월 열리는 2018 AFC U-16 챔피언십 예선에서 중국, 미얀마, 필리핀과 한 조에 속하게 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1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AFC 본부에서 조 추첨식을 열고 45개 팀의 조 편성을 마무리했다. 한국은 중국, 미얀마, 필리핀과 함께 H조에 속했다. 총 10개 조로 나뉘어 열리는 AFC U-16 챔피언십 예선은 각 조 1위 10개 팀, 조 2위 중 상위 5개 팀과 개최국까지 총 16개 팀이 내년 열리는 본선에 진출한다.

AFC U-16 챔피언십 예선은 9월 16일부터 24일까지 풀리그 방식으로 치러진다. 각 조 별로 한 장소에서 모여 경기를 치르는데 한국이 속한 H조는 아직 장소가 결정되지 않았다.
한편 U-19 대표팀은 오는 11월 치르는 AFC U-19 챔피언십 예선에서 말레이시아, 동티모르, 브루나이, 인도네시아와 함께 F조에 속하게 됐다. 총 43개 팀이 10개 조로 나뉘어 치르는 AFC U-19 챔피언십 예선은 각 조 1위 10개 팀, 조 2위 중 상위 5개 팀과 개최국까지 총 16개 팀이 내년 열리는 본선에 진출한다.

U-19 챔피언십 예선은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풀리그 방식으로 치러진다. 각 조 별로 한 장소에 모여 경기를 치르는데 F조 경기는 한국에서 치르게 된다.

글 = 오명철
사진 = AFC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