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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내셔널리그 개막! 우승을 향해 진격하라!

등록일 : 2017.03.16 조회수 : 2057
지난 시즌 정규리그 1위 강릉시청은 올해도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다.
한국실업축구연맹(회장 김기복)은 3월 18일(토) 오후 3시, 전년도 정규리그 1위 팀 강릉시청과 천안시청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함께하는 도전, 하나 되는 승리” 2017 내셔널리그의 시작을 알린다. 총 8개 팀이 참가하는 2017 시즌은 11월까지 총 116경기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과연, 최종전에서 활짝 웃는 팀은 누가 될 것인가?

1. 2017 내셔널리그의 달라진 대회규정은?
가. 8개 팀 참가, 4스테이지 운영 - 총 116경기 (팀당 28경기 운영)
나. 가을잔치 주인공, 챔피언십 진출 티켓은 오직 3장뿐!
- 8개 팀 참가로 챔피언십 3강 플레이오프제도 시행 (홈&어웨이 경기 방식)
- 챔피언십 무승부시, 정규리그 상위팀 상위 라운드 진출(승리) 상위팀 어드벤티지 제공
다. 정규리그 1위 팀, 챔피언결정전 2차전 개최장소 선택 상위팀 어드벤티지 제공
라. 리그운영 벤치 및 안전관리 강화 : 후보 선수 Bib 착용 및 안전요원 배치 운영

2. 뉴페이스 사령탑, 반갑습니다!
- 김해시청 윤성효 감독 (前 수원삼성, 부산아이파크 감독 역임)
- 창원시청 박항서 감독 (前 국가대표, 경남FC, 전남드래곤즈, 상주상무 감독 역임)
- 부산교통공사 김한봉 감독 (前 김해시청 감독, 영광FC(K3) 감독 역임)

3. 전 경기 영상분석 시스템 도입 : with 비주얼스포츠
- 국내 최고의 영상분석기관 비주얼스포츠와 2017 시즌 전경기 분석
- 축구팬들에게는 다양한 데이터를, 구단엔 경기 영상 분석 자료를 제공하며 리그 발전 도모
- 경기 종료 후 연맹 홈페이지를 통한 경기 기록 분석 데이터 및 영상 제공 서비스 시행!

4. 각 구단 감독 출사표
- 우승을 향한 8개 구단 사령탑의 출사표!
강릉시청 오세응 감독 “경기장에서 후회 없는 경기를 하도록 하겠다.”
경주한수원 어용국 감독 “패싱력을 바탕으로 한 빠른 템포와 화끈한 공격력으로 통합우승의 목표를 이루겠다.”
창원시청 박항서 감독 “기동력과 조직력을 앞세워 역동적이고 재미있는 경기를 통해 창원시민들에게 축구를 통해 행복을 전하고 싶다.”
천안시청 당성증 감독 “3강 PO 진출,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
김해시청 윤성효 감독 “창단 10년째를 맞이하여 그동안 열성적으로 응원해준 홈 팬들께 우승으로 보답하겠다.”
대전코레일 김승희 감독 “불굴의 철도정신으로 승리의 기적을 울리겠다.”
부산교통공사 김한봉 감독 “목표는 우승이다. 끈끈한 조직력과 우리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금년에는 반드시 우승의 갈증을 풀겠다.”
목포시청 김정혁 감독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 목표는 언제나 우승이지만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

5. 빅데이터로 보는 2017 선수 현황
- 2017 등록선수 226명의 데이터 통계 분석
- 내셔널리그 평균 연령 : 27.1세
- 내셔널리그 평균 신장 : 180.5cm
- K리그(프로) 경력 선수 : 총 63명 (전체 등록선수 중 27.88%)
김해시청 정성훈의 모습.
6. 내셔널리그의 업그레이드된 전 경기 VOD 서비스!
- 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 에브리온TV등 전경기 VOD 서비스 진행
- IB스포츠, STN스포츠 채널(IPTV)를 통해 2017년도 TV 중계

7. 내셔널리그 취업 등용문, 공개테스트를 통한 신데렐라는?
- 2016 공개테스트 450명 지원자 중, 최종 3명 합격으로 내셔널리그 무대 합류!
- 목포시청 MF 양서재 (건국대)
- 천안시청 DF 박성호 (출신 : 세종대)
- 경주한수원 MF 김민호(현, 양주시민구단 소집해제 후 팀 합류 / 4월 예정)

8. 2017 내셔널리그는 내가 접수한다!
가. 전 국가대표 선수들의 활약 기대
1) 괴물, 김영후의 귀환
- 내셔널리그 기록의 사나이, 경주한수원 최전방 공격수로 내셔널리그 무대 복귀
- 개인 한경기 최다 골(7득점), 리그최다득점(56득점), 연속경기 득점기록(8경기 : 챔프전 포함)
- 내셔널리그 경기당 0.98골이라는 리그 최고 득점율 기록 보유(57경기 출장)

2) 관록의 힘을 보여주겠다! 김해시청 정성훈
- K리그 통산 250경기, 56득점, 24도움(2002년 ~ 2013년)
- 내셔널리그 38경기 8득점, 9도움(2015년 ~ 2016년)
- 고향 팀에서 마지막 불꽃 투혼을 던져, 팀 창단 첫 우승에 도전한다!

3) 전 국가대표 수비수, 이우진(개명 전 이강진), 재기의 도전장을 던지다.
- 각급 대표를 거친 엘리트 코스 수비수로서 경주한수원의 우승을 향한 최후방 수비 임무
- K리그 137경기 출장, J리그 등 다양한 경험으로 내셔널리그 무대에 도전장!

4) U-20 대표출신, 이광훈(강릉시청)의 내셔널리그 도전기
- 포항, 수원FC등에서 활약했던 이광훈(MF.93년생), 강릉시청에서 내셔널리그 첫 도전
- 내셔널리그 무대를 통해 더 큰 무대로 도전하겠다는 만능미드필더 이광훈의 활약에 기대

나. K리그 출신 GK들의 내셔널리그 러시! 뒷문사수는 내가 최고!
1) 강릉시청 김로만(前 포항), 내셔널리그를 통해 성인무대에서 공식 데뷔전에 도전!
2) 김해시청 하강진(前 경남), 윤성효 감독의 부름에 남다른 클래스를 입증하겠다!
3) 부산교통공사 김선규(前 안양), K리그 105경기 출장의 경험으로 부산을 뒷문을 사수한다!

다. 내셔널리그에서 검증된 전력의 이적! 팀의 우승을 위해 열정을 불사하겠다!
1) 강릉시청 : 제공권 강화, 전천후 플레이어 영입 - 김준(前 대전코레일), 한상학(前 경주한수원)
2) 경주한수원 : 힘과 높이, 스피드 있는 선수 보강 - 추평강(前 용인시청), 김민상(前 강릉시청)
3) 김해시청 : 유스 대표 출신 허리자원 보강 - 남승우(前 용인시청), 지언학((前 경주한수원)
4) 목포시청 : 공격력 강화! 최전방 공격수 영입 - 서인덕(前 용인시청), 김형필(前 경주한수원)
5) 창원시청 : 불모산 더비! 지역 라이벌 팀으로 이적! - 황재현, 남동현(前 김해시청)

9. 리그 활성화를 위한 모두의 노력! 변해야 산다!
- 입장료 유료화 권장을 통한 구단 자생력, 리그 가치 존중 문화 확대 운영
- 입장료 시행구단에 대한 연맹의 행정 및 용품 등 다양한 서비스 지원
- 대전코레일, 16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입장료 유료화 시행 운영

KFA 뉴스팀
사진 = 대한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