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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화보] 마라도나-아이마르-류준열...수원이 들끓었다

등록일 : 2017.03.14 조회수 : 1553
‘아이마르에 질 수 없지!’ 신태용 감독의 볼 컨트롤
축구의 전설과 청춘 스타가 수원에서 뭉쳤다.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조추첨 기념 레전드 매치가 14일 수원 화성행궁 앞 광장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축구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와 파블로 아이마르가 참석해 ‘팀 마라도나 vs 팀 아이마르’로 풋살 맞대결을 펼쳤다. U-20 대표팀 신태용 감독, 이관우, 배우 류준열, 조영욱과 하승운 등 U-20 대표팀 선수들도 레전드 매치에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FIFA U-20 월드컵 조추첨을 하루 앞두고 열린 이 날의 풍경을 사진으로 담았다.
두 전설의 하이파이브
‘이게 내 클래스다!’ 득점 후 포효하는 마라도나
'성공한 축구 덕후' 류준열...'마라도나와 함께라서 떨립니다'
아이마르의 슛포러브 챌린지
이벤트에 당첨된 팬들과 기념촬영하는 레전드 매치 참가자들
한국 U-20 대표팀 선수들과 함께한 전설들...'한국의 U-20 대표팀 성공 개최를 기원합니다!'
글=안기희
사진=대한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