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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리그, AFC 공식 사용 바닥재 쓴다

등록일 : 2017.02.14 조회수 : 2789
한국풋살연맹이 플렉스코리아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FK리그 경기장이 한층 업그레이드된다.

한국풋살연맹은 14일 축구회관에서 글로벌 바닥 마감재기업 젤프로(Gerflor)의 한국 총판 대리점인 플렉스코리아(주)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플렉스코리아는 젤프로사 타라플렉스(Taraflex)의 공식 수입업체로서 실내 스포츠 전문 바닥재와 관련된 제품을 수입, 유통, 시공하는 회사다. 70년이 넘는 바닥재 생산역사를 가지고 있는 기업인 젤프로는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60가지 이상의 제품군을 보유하며 100여 개 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의 공식 인증을 받기도 했다.

플렉스코리아는 한국풋살연맹에 젤프로 풋살 바닥재 총 2면을 기증한다. 1면은 무상 기증이며, 1면은 2년 무상임대다. 한국풋살연맹 김대길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풋살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경기를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앞으로 풋살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젤프로 풋살 바닥재는 FK리그를 포함한 연맹 주최 대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안기희
사진=대한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