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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화보] 유소년 FK리그, 치열하게 풋살 한마당

등록일 : 2017.01.10 조회수 : 1142
'내 공이야!' U-10 선수들의 치열한 볼 경합.
활기찬 유소년 선수들의 치열한 풋살 한마당이 펼쳐졌다.

‘2017 유소년 FK리그’가 9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횡성국민체육센터와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국풋살연맹이 주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축구협회, 아디다스, 포카리스웨트 횡성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U-10 10개 팀, U-12 13개 팀, U-14 5개 팀이 참가했다.

U-10부는 A, B조로 나뉘어 전후반 각 12분 경기를 치르며, 각조 상위 2개 팀이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U-12부는 A~D조로 나뉘어 전후반 각 15분 경기를 치르며, 각조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U-14부는 전후반 각 15분 경기에, 풀리그 성적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준결승, 결승은 무승부 시 연장전 전후반 각 5분씩 실시하며 연장전에서도 승부가 나지 않을 경우 승부차기로 승자를 결정한다. 그 외 토너먼트 경기는 연장전 없이 바로 승부차기를 통해 승패를 가린다.

9~10일 유소년 선수들이 펼친 치열한 풋살의 세계를 사진으로 돌아봤다.

글=권태정
사진=대한축구협회
서울은평FS 선수의 몸을 던지는 태클.
만화 속 한 장면처럼! 볼 하나를 두고 몇명이?
킥오프를 앞둔 최고FC 선수의 다부진 표정.
'골이야, 골!' 신난 최고주니어 선수들.
서울은평FS의 작전타임. 똘망똘망한 눈빛.
골! 서울광진풋살클럽 김예훈의 환호.
'풋살에서도 이런 강슛이 나온다고요!'
'오늘 경기 어땠어?' '좋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