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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리그 7, 8R] 선두권 혼전...판타지아부천 1위 등극

등록일 : 2017.01.08 조회수 : 5229
용인FS와의 인천FS의 FK리그 8라운드 경기 장면
판타지아부천FS가 전주매그풋살클럽을 근소하게 제치며 1위에 올랐다.

판타지아부천FS는 7일 강원도 횡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드림허브군산FS와의 ‘현대해상 2016-17 FK리그’ 7라운드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두용, 김종현, 고정환이 골을 기록했다. 이어 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전주매그풋살클럽과의 8라운드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판타지아부천FS는 이두용이 멀티골을 기록했고, 전주매그풋살클럽은 신종훈과 유경동이 골을 넣었다.

판타지아부천FS는 6승 2무 승점 20점으로 승점 19점의 전주매그풋살클럽(6승 1무)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전주매그풋살클럽은 판타지아부천FS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태다.

FS서울은 인천FS와의 7라운드에서 12-4로 대승을 거뒀다. 다음 날 열린 가평FS와의 8라운드에서는 9-5로 승리했다. 6승 1무 1패 승점 19점으로 3위를 유지했다. 선두권과의 격차를 대폭 좁혔다. 현재까지 7경기를 치른 용인FS는 제천FS와의 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고, 인천FS와의 경기에서 11-3 대승을 거두며 FS서울의 뒤를 이었다.

예스구미FS는 서울은평FS와의 7라운드를 7-6으로 이겼다. 원민열, 윤소명, 장영철이 각각 두 골씩 기록했고 권순웅이 한 골을 보탰다. 하지만 8일에 열린 드림허브군산FS와의 경기에서는 4-6으로 졌다. 현재까지 8경기를 치른 예스구미FS는 3승 1무 4패 승점 10점으로 5위를 기록 중이다.

한편 여자부 경기에서는 FS앙팡테리블이 1위를 기록했다. FS앙팡테리블은 8일에 열린 대전 BlueI와의 경기에서 11-7로 승리했다. 최강, 김주희가 각각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이찬호, 김유미, 김밝을이 각각 한 골씩 넣었다. 2경기 전승으로 FS서울레이디스와 승점 동률을 기록했지만 골득실(FS앙팡테리블 13, FS서울레이디스 9)에서 FS앙팡테리블이 앞선다.

<'현대해상 2016-17 FK리그‘ 7, 8R 경기 결과 (1월 7일~8일, 강원도 횡성)>

남자부
1월 7일 토요일
가평FS 1-10 서울광진풋살클럽
서울은평FS 6-7 예스구미FS
드림허브군산FS 1-3 판타지아부천FS
인천FS 4-12 FS서울
제천FS 2-3 용인FS

1월 8일 일요일
판타지아부천FS 2-2 전주매그풋살클럽
용인FS 11-3 인천FS
FS서울 9-5 가평FS
예스구미FS 4-6 드림허브군산FS
제천FS 6-4 은평FS

여자부
1월 7일 토요일
피니토 0-3 FS서울레이디스

1월 8일 일요일
FS앙팡테리블 11-7 대전BlueI

글=안기희
사진=대한축구협회
용인FS와의 인천FS의 FK리그 8라운드 경기 장면
제천FS와 은평FS의 FK리그 8라운드 경기 장면
FS앙팡테리블의 김주희가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대전BlueI의 김푸른이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