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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리그 5, 6R] 전주-부천-서울, 나란히 2연승 챙겨

등록일 : 2016.12.25 조회수 : 8668
크리스마스에도 치열한 맞대결은 계속 이어졌다.

‘현대해상 2016-17 FK리그’ 5, 6라운드가 12월 24일과 25일 횡성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먼저 선두 전주매그풋살클럽(승점 18점)은 24일 열린 서울은평FS와의 5라운드에서 오현종의 멀티골과 윤석, 최성호, 이영훈, 신종훈의 골로 6-1로 이겼다. 이어 25일에 열린 드림허브군산FS와의 경기에서는 신종훈의 멀티골과 이영훈, 조두희, 조병걸, 오현종, 상대 자책골을 묶어 7-3으로 승리하며 가볍게 2연승을 챙겼다. 6승 전승으로 1위를 유지했다.

2위 판타지아부천FS도 2연승을 거뒀다. 전주매그풋살클럽과는 승점 2점 차다. 판타지아부천FS는 용인FS와의 5라운드에서 임경훈, 이두용, 문직수의 골로 3-1로 이겼다. 이어 서울은평FS와의 6라운드에서도 4-0으로 이겼다. 이두용의 멀티골, 김대현의 한 골과 상대 자책골이 있었다.

FS서울도 2연승으로 3위를 기록했다. 승점 13점이다. 24일에 열린 예스구미FS와의 5라운드 경기에서 4-2로 이겼고, 이어진 6라운드 제천FS와의 경기에서도 6-1로 이겼다. 예스구미FS와의 경기에서는 김경근이 멀티골을 기록했고, 이종민과 김완호가 각각 한 골씩 넣었다. 제천FS전에서는 이종민과 김학원이 각각 두 골씩 기록했고, 김경근, 유경열이 각각 한 골씩 보탰다.

용인FS는 판타지아부천FS에 지고, 예스구미FS에 승리하며 1승 1패로 4위를 차지했다. 예스구미FS는 FS서울, 용인FS에 지며 2패로 5위를 기록했고, 서울광진풋살클럽은 제천FS, 인천FS를 꺾으며 2연승으로 6위에 올랐다. 그 뒤를 제천FS, 인천FS, 드림허브군산FS, 서울은평FS, 가평FS가 이었다.

한편 FK리그 7라운드는 2017년 1월 7일에 열린다. 여자부 경기는 1월 7일과 8일에 재개된다.

<'현대해상 2016-17 FK리그‘ 5, 6라운드 경기 결과 (12월 24~25일)>

12월 24일 (토)
인천FS 4-2 가평FS
서울은평FS 1-6 전주매그풋살클럽
제천FS 5-6 서울광진풋살클럽
용인FS 1-3 판타지아부천FS
예스구미FS 2-4 FS서울

12월 25일 (일)
전주매그풋살클럽 7-3 드림허브군산FS
서울광진풋살클럽 9-4 인천FS
판타지아부천FS 4-0 서울은평FS
FS서울 6-1 제천FS
예스구미FS 4-6 용인FS

글=안기희
사진=대한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