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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유현, FA컵 결승 2차전 출전 정지 징계 확정

등록일 : 2016.11.29 조회수 : 20921
FC서울의 주전 골키퍼 유현이 징계로 FA컵 결승 2차전에 나오지 못한다
FC서울의 주전 골키퍼 유현이 징계로 FA컵 결승 2차전에 나오지 못한다.

유현은 지난 2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6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1차전에서 후반 34분 코너킥 상황 당시 수원 삼성 이종성의 얼굴을 가격해 논란을 일으켰다. 심판이 현장에서 이 장면을 잡아내지 못했지만, 사후 비디오 분석으로 유현의 가격 사실이 확인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9일 징계소위원회를 열고 유현에게 1경기 출전 정지 징계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유현은 오는 12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과의 FA컵 결승 2차전에 출전하지 못한다.

글=안기희
사진=대한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