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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소개/규정

U LEAGUE

U LEAGUE 역대 최다 77개팀으로 펼쳐지는 6개월 간의 대장정!

학원  축구의  최정상 대학축구의  최강자  를 가린다

대회 개요

  1. 대 회 명 : 인천국제공항 U리그

  2. 대회기간 : 3월 ~ 11월(9개월)

  3. 장 소 : 협회가 승인한 경기장

     - 홈경기 신청팀 : 해당 학교운동장(대진표상 왼쪽의 모든 홈경기)

     - 홈경기 미신청팀 : 협회가 정한 제3구장에서 개최

  4. 주 최 : 대한축구협회

  5. 주 관 : 대한축구협회 / 시․도축구협회

  6. 후 원 : 국민체육진흥공단

  7. 특별후원 : 인천국제공항공사

  8. 대회 방식 : 권역리그(풀리그) + 왕중왕전(토너먼트 방식)

대회 의미 및 변천사

  U리그는 대학축구의 발전과 학교 축구 정상화를 위해 2008년부터 시행됐다. 그동안 전국대회 중심으로 산발적인 경기를 치르던 방식에서 벗어나 리그제 확립을 통해 선수들이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U리그라는 명칭은 대학교의 영문(University) 앞글자를 따 만들어졌다. 첫 2년 동안 시범리그를 거쳐 2010년 정식 출범했다.

  2008년에는 수도권 10개 대학만이 참가해 시범리그 형태로 운영됐다. 초대 챔피언은 경희대였다. 2009년에는 참가팀 범위가 전국적으로 확대돼 22개 대학이 참가했다. 수도권과 북부, 남부 3개 권역으로 나눠 리그를 치른 뒤 8강 플레이오프로 챔피언을 가렸다. 이 해에는 단국대가 전주대를 물리치고 정상에 섰다.

  2년 간의 시범리그를 거친 U리그는 2010년 전면적으로 확대됐다. 전국 67개 대학(6개 권역)이 참가했다. 이때부터는 권역리그 후 32개 팀이 겨루는 왕중왕전을 실시했다. 왕중왕전 결승에서 연세대가 경희대를 물리치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2011년에는 홍익대가 울산대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U리그는 점차 안정기에 접어들며 많은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냈다. 2012년과 2013년 U리그 우승팀들은 새로운 역사를 썼다. 연세대가 2012년 정상에 오르며 리그 최초 2회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2013년에는 영남대가 비수도권 대학으로는 최초로 우승팀이 됐다. 이밖에도 정평열 감독이 이끄는 광주대가 2012년 왕중왕전에서 고려대를 꺾는 등 지방 대학의 반란이 나오며 재미를 한층 더했다.

  꾸준히 참가팀 수가 늘어난 가운데 2014년에는 77개 대학(10개 권역)이 U리그에 참가했다. 이 해에는 연세대, 경희대, 고려대 등 대학축구 강호들이 4권역에 함께 속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울산대는 대전시티즌 사령탑 출신인 유상철 감독이 부임해 기대를 모았다. 우승은 오승인 감독이 이끄는 광운대의 몫이었다.

  2015년에는 프로축구단을 지휘하던 감독들이 대학 무대로 몰려든 해였다. 김용갑(강원FC -> 동국대), 하석주(전남드래곤즈 -> 아주대) 최덕주(대구FC -> 중앙대) 조민국(울산현대 -> 청주대) 등이 대학 지휘봉을 잡았다. 경우가 조금 다르지만 설기현은 시즌을 앞두고 돌연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현역 은퇴를 선언하며 성균관대로 부임했다. 이장관 감독이 이끄는 용인대는 설기현 감독대행이 이끄는 성균관대를 물리치고 2015년 우승을 차지했다.

  2016년 왕중왕전도 2015년처럼 32개 팀이 참가해 토너먼트로 맞붙는다.

올해 바뀌는 내용(2016년)

    - 새 참가팀 : 경기칼빈대, 서울사이버한국외대, 전남고구려대, 강원세경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