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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LEAGUE

내셔널 LEAGUE 수십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 실업 축구의 새로운 이름

수십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 실업 축구새로운 이름

대회개요

  1. 대 회 명 : 2016 내셔널리그

  2. 대회기간 : 3월 ~ 11월(8개월)

  3. 장 소 : 각 연고지 10개 구장

  4. 주 최 : 한국실업축구연맹

  5. 주 관 : 각 홈팀 및 해당 연고지

  6. 후 원 : 인천국제공항(예정), 스타스포츠 (타 후원사 미정)

  7. 대회 방식

    - 정규리그 : 각 팀당 9경기씩 3stage,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총 27라운드 진행

    -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리그 2위~4위 팀 참가

      챔피언결정전: 플레이오프 승자 vs 리그 1위팀

      * 무승부시 상위팀 승리로 리그 성적 상위팀에 대한 우선권 제공 (챔피언결정전도 동일)

대회 의미 및 변천사

  내셔널리그의 모태는 1964년 시작된 전국실업축구연맹전이다. 이 대회가 실업축구의 최상위 리그의 성격을 지니고 있었던 반면에 내셔널리그는 K리그의 하부리그를 표방하여 출범했다. 2000년 프로 2부리그 창단 방안을 검토하면서 현대자동차 K2리그라는 이름이 됐고, 준비 작업을 거쳐 2003년 K2리그로 출범했다. 이후 2006년 지금의 내셔널리그라는 이름을 갖게 됐다.

  2006년 내셔널리그 출범 후 당 해 우승팀이 K리그로 승격하는 제도가 있었다. 하지만 우승을 차지한 고양 국민은행과 이듬해 우승팀인 울산현대미포조선이 승격을 포기하면서 2008년 이를 폐지하고 준비기간을 거쳐 프로 2부리그를 출범하기로 했다.

  2008년에는 14개 팀이 참가했다. 규모는 계속해서 확장해나갔다. 2009년에는 홍천 이두의 퇴출로 13개 팀이 됐지만 2010년에는 용인시청과 목포시청의 참가로 15개 팀이 됐다. 또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외국인 선수 제도를 공식화했다. 울산현대미포조선이 영입한 브라질 출신의 알렉스와 비니시우스는 내셔널리그 역사상 최초의 외국인 선수다.

  2013년 프로 2부리그인 K리그 챌린지의 출범으로 내셔널리그에서 프로화를 원하는 구단은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충주 험멜, 수원시청, 안산 H FC가 K리그 챌린지로 이동했다. 또 고양KB국민은행이 해체 수순을 밟았다.

  지난해 내셔널리그는 10개 팀(울산현대미포조선, 창원시청, 경주한국수력원자력, 목포시청, 대전코레일, 용인시청, 김해시청, 천안시청, 강릉시청, 부산교통공사)이 참가했다. 울산현대미포조선이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2013, 2014 시즌에 이어 3연패를 달성했고, 2003년 이후 통산 6회 우승(2007, 2008, 2011, 2013, 2014, 2015)을 차지하며 내셔널리그 최다우승의 반열에 올랐다.

올해 바뀌는 내용(2016년)

  1. 챔피언십 승자결정방식 변화

    4강 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단판 승부에서 무승부를 거둘 경우 연장전, 승부차기 대신 정규리그 상위팀이 승리하게 되는 어드밴티지 제공

  2. 23세 이하 선수들의 엔트리 등록 확대

    지난해 엔트리(출전 11명, 후보 9명) 내 23세 이하 선수가 1명 이상 포함되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2명으로 확대 운영

  3. 우수구단 운영상 강화

    다양한 이벤트 및 관중증가, 기타 운영상의 우수구단은 연맹에서 적극 지원하고 연말 시상식 등 행사진행에 있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에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