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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Football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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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LEAGUE

내셔널 LEAGUE 수십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 실업 축구의 새로운 이름

7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아마추어 축구의 최고봉

내셔널리그는 국내 아마추어 실업축구단이 참가하는 연중리그다.
K리그 클래식 - K리그 챌린지에 이어, 대한민국 성인 축구 디비전의 3부에 해당한다.
아마추어 축구에서는 최상위 리그이며, 아직 승강제는 실시하고 있지 않는 독자리그다.
리그 운영은 대한축구협회의 회원 단체인 한국실업축구연맹이 맡고 있다.

해방 이후부터 1983년 프로축구가 출범하기전까지 실업축구는 한국 성인축구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내셔널리그 출범 이전까지는 연간 3~4차례의 단일 토너먼트 대회 형식으로 경기를 치렀다.
연중리그로 전환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2003년 1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K2리그‘라는 이름으로 출범했다. 2006년에는 ‘내셔널리그’로 명칭을 변경했다. 2016년 시즌이 끝난후 2팀(울산현대미포조선, 용인시청)이 해체돼 2017년부터는 8개팀이 참가한다.

보통 3월에 시작돼 11월에 일정이 종료된다.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정규 리그를 치른후, 상위팀이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에 참가해 최종 챔피언을 가린다. 2017년 정규리그는 팀당 28경기씩을 갖고 플레이오프에는 상위 3팀이 출전한다.
시즌 중간에는 컵대회 형식의 ‘내셔널리그 선수권대회’가 별도로 정한 도시에서 개최된다.
외국인 선수는 팀당 최대 3명까지 등록이 가능하며, 경기중 동시에 2명까지 뛸수 있다. 만23세 이하 선수를 팀당 2명씩 경기 엔트리에 올려야 하지만, 출전 의무 조항은 없다.

고양국민은행이 2003년 초대 챔피언에 오른 이후, 울산현대미포조선과 코레일(한국철도), 강릉시청, 수원시청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그중에서도 울산현대미포조선은 최다인 통산 7회 우승에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4연패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의 최강자로 군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