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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소개/규정

K3 LEAGUE

첼린저스 리그 A,B조 양대 리그, 총 27라운드로 이루어진 18개 팀의 뜨거운 열전!

더욱 수준 있는 경기와 지역 시민들과 호흡하는

축제의 축구 리그가 시작된다.

대회 개요

  1. 대 회 명 : 2016 K3리그

  2. 대회기간 : 2016년 3월 ~ 11월(8개월)

  3. 장 소 : 각 구단 홈경기장

  4. 주 최 : 대한축구협회

  5. 주 관 : 해당 경기의 홈개최권을 부여받은 팀

  6. 대회 방식 : 20개 팀이 풀리그 방식으로 총 19라운드 진행

대회 의미 및 변천사

  ‘생활체육과 엘리트 축구의 만남’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2007년에 닻을 올린 K3리그. 시범리그였던 첫 해는 10개 팀(서울유나이티드, 창원두대FC, 대구한국파워트레인, 아산FC, 양주시민축구단, 용인시민축구단, 은평청구성심병원, 전주EM코리아, 천안FC, 화성신우전자)이 참가해 전·후기 각각 9라운드씩 홈 앤드 어웨이로 순위를 가린 뒤 4강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을 통해 우승팀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범리그 타이틀을 벗어던진 2008년에는 16개 팀으로 몸집을 늘렸다. 정식 타이틀 스폰서도 처음으로 생겼다. 창단과정이 이슈가 된 부천FC1995부터 왕년의 스타들이 ‘제 3의 꿈’을 펼친 용인시민축구단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리그를 수놓았다. 우승은 1차전에서 화성신우전자와 0-0 무승부를 기록하고 2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둔 양주시민축구단의 차지였다. 17개 팀이 참가한 2009년에는 늘어난 팀 수로 인해 플레이오프 방식 대신 풀리그를 채택했다. 우승컵을 들어올린 포천시민축구단을 비롯해 이천시민축구단, 광주광산FC 등 신흥 강호들이 두각을 나타냈다.

  18개 팀이 참가한 2010년에는 다시 플레이오프가 부활했다. 9개 팀씩 A조와 B조로 나눠 먼저 리그를 진행한 뒤 인터리그를 거쳐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에 오를 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승은 경주시민축구단이었다. 2011년에는 K3리그에서 ‘도전자(Challenger)들의 리그’라는 뜻의 챌린저스리그로 명칭을 변경하고 16개 팀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2시즌 연속 우승을 차지한 경주시민축구단을 포함해 양주시민축구단, 포천시민축구단 등 많은 팀들이 프로 못지않은 수준 높은 경기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2012년 챌린저스리그는 다시 18개 팀이 됐다. 특히 공수 양면에서 안정적인 전력을 갖춘 춘천시민축구단, 파주시민축구단 등 신흥 강호들의 약진이 돋보였다. 당시 우승을 차지했던 포천시민축구단은 2013년에도 정규리그에서 단 1패만 기록하며 2회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014년에는 프로 2부리그인 K리그 챌린지와의 차별성을 두기 위해 명칭을 K3 챌린저스리그로 변경했다. 우승팀인 화성FC는 그 어느 해보다 치열했던 플레이오프를 거쳐 정상까지 올라왔다. 2015년에는 본래의 명칭인 K3리그로 돌아왔다. 2015년의 주인공은 K3리그의 절대 강호로 자리매김한 포천시민축구단이었다. 22승 3무의 파죽지세로 정규리그 통합 1위를 차지하며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포천시민축구단은 챔피언결정전 상대인 경주시민축구단마저 꺾고 2009년, 2012년, 2013년에 이어 통산 4번째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올해 바뀌는 내용(2016년)

  1. 통합리그 변경

    20개 팀이 풀리그 방식으로 총 19라운드를 진행한다

  2. 신규팀 참가

    시흥시민축구단, 부여FC, 양평FC 새롭게 가입하고 서울FC마르티스 탈퇴했다.

  3. 2016년 성적을 기초로 2017년부터 자체 승강제 토대 마련

    * 1위~11위, 12~15위 중 승격플레이오프 통과팀 : K3 어드밴스리그(가칭)

    * 나머지 하위팀, 승격플레이오프 탈락팀, 2017 신규팀 : K3 베이직리그(가칭)

      → 2018년부터 본격적인 자체 승강제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