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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Football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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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소개/규정

K3 LEAGUE

첼린저스 리그 A,B조 양대 리그, 총 27라운드로 이루어진 18개 팀의 뜨거운 열전!



엘리트 축구와 생활 축구의 만남

K3리그는 엘리트 축구와 생활 축구의 중간에 위치한 성인 아마추어 리그다. K리그 클래식(1부) - K리그 챌린지(2부) – 내셔널리그(3부)에 이어 4부리그에 해당한다. 2007년 출범 당시 K리그와 내셔널리그 다음의 3부리그라는 의미에서 ‘K3리그’라는 이름을 붙였다. 도전의 의미를 살려 한때 ‘챌린저스리그’로 명칭이 변경됐다가, 2013년 프로 2부리그가 ‘K리그 챌린지’로 출범하자 차별화를 위해 2015년 ‘K3리그’로 다시 복귀했다.

2007년 1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시작되었으며, 2017년 현재 21팀으로 늘어났다. 보통 3월초에 개막해 11월까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열린다. 리그 운영은 대한축구협회에서 직접 담당한다.

승강이 없는 단일 리그로 운영되다가 2017년부터 상·하위리그로 나눠 시행하게 됐다. 상·하위리그 분리는 2026년까지 완성할 성인리그 디비전시스템 준비의 일환이다. 이를 위해 어드밴스(상위리그)와 베이직(하위리그)으로 나눠 자체 승강제를 진행한다. 2016년 성적을 토대로 어드밴스에는 12팀, 베이직에는 9팀이 참가한다. 2017년 시즌 종료 후 어드밴스의 11위와 12위는 2018년 베이직으로 강등된다. 또 베이직의 1위는 어드밴스로 자동승격하고, 2위 ~ 5위팀 중 플레이오프를 통해 최종 승자 1팀이 추가로 승격한다.

2017년 어드밴스 리그는 22라운드로 치러지는 정규리그에 이어,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으로 진행된다. 정규리그의 1위팀은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하고, 2위~5위팀이 참가하는 플레이오프의 최종 승자 1팀이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해 우승팀을 가린다. 베이직 리그는 18라운드로 치러지는 정규리그의 1위가 우승팀이 되며, 정규리그 2위~5위팀이 참가하는 플레이오프 성적에 따라 그 다음 순위가 정해진다. 어린 선수들의 성장을 위해 경기마다 팀당 21세 이하 선수 1명 이상 출전이 2017년 권장 사항으로 도입됐으며, 2018년부터는 의무조항이 된다.

서울유나이티드가 2007년 초대 챔피언에 등극한 이후, 포천시민축구단, 양주시민축구단, 경주시민축구단, 화성FC가 우승했다. 특히, 포천시민축구단은 2009년 첫 우승을 시작으로 총 5회 우승을 차지하며 K3리그의 절대 강자로 떠올랐다.

2017 K3리그 어드밴스 참가 12팀

포천시민축구단, 김포시민축구단, 청주시티FC, 양주시민축구단, 전주시민축구단, 이천시민축구단, 파주시민축구단, 춘천시민축구단, 화성FC, 경주시민축구단, 양평FC, 청주FC.

2017 K3리그 베이직 참가 9팀

시흥시민축구단, 서울중랑축구단, 평창FC, 부여FC, 서울유나이티드, 고양시민축구단, FC의정부, 부산FC(신생), 평택시민축구단(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