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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Football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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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정몽규 회장

축구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19세기말 대한민국에 처음 축구가 들어 온 이후, 축구는 국민이 가장 사랑하고, 가장 즐기는 스포츠로 발전해
왔습니다. 한국 축구의 중심인 대한축구협회 또한 조선심판협회를 전신으로 1933년 9월 출범한 이후,
축구가족은 물론, 국민 모두의 기대와 사랑 속에서 도전을 거듭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 축구에는 애국심과 대한민국의 자긍심을 고취시켜온 스포츠 이상의 위대함이 있습니다.
온 국민의 열정과 노력으로 아시아 최초로 월드컵을 개최하고, 또한 아시아 최초로 4강에 올랐습니다.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이라는 놀라운 성과도 이뤘습니다.
그리고 지금 과거의 성과를 넘어서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제 52대 대한축구협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그 어느 때 보다 막중한 사명감을 느끼게 됩니다. 한국 축구의 위대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국민의 관심을 높여 축구산업을 키워 나가겠습니다. 축구를 온 국민이 함께 보고 즐기는 생활 속의 문화로
만들겠습니다.
대한축구협회 또한 더욱 신뢰받을 수 있도록, 겸손하고 열린 마음으로 축구가족과 국민의
조언을 소중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대한민국 축구는 더 강해질 것입니다. 소통과 화합으로 미래를 준비합시다.
한국축구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도록 함께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대한축구협회장 정몽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