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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존중하는 축구 문화를 만들자!

대한축구협회가 축구장 내 욕설과 폭력을 없애기 위해 ‘리스펙트(Respect, 존중) 캠페인’을 시행합니다.

리스펙트 캠페인이란?
영국에서 매년 심판 요원 7000여명이 경기 중 받은 모욕적인 욕설과 협박 때문에 일을 그만두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시작된 운동입니다.
현재 영국, 일본, 유럽축구연맹(UEFA) 등 전 세계적으로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축구협회도 매년 늘어나는 축구장 내 폭력 및 폭언 행위를 없애고자
축구의 4주체인 선수, 지도자, 심판, 서포터스가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로 리스펙트 캠페인을 벌이게 됐습니다.
국제축구연맹(FIFA)과 유럽축구연맹(UEFA)은 리스펙트 캠페인을 벌이는 대한축구협회에 서한을 전달해 적극적인 지지의 뜻을 밝혔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전 세계적인 지원과 관심 속에 축구장 폭력이 어느 곳에서도 발 붙일 수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리스펙트 캠페인 엠블럼과 '존중없이는 축구도 없습니다'라는 표어가 적힌 캠페인 포스터
1. 나날이 늘어가는 축구장 폭력을 없애자
최근 경기장 내 폭력 및 폭언 행위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0년 11건에서 2011년 28건, 2012년 31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심판에 대한 폭력 행위도 2010년 6건이었던 것이 2011년과 2012년 각각 8건, 10건으로
증가했습니다. 이로 인해 심판 자격 취득자가 늘어나고 있음에도 활동 심판 수는 줄어드는 추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2. 리스펙트 캠페인은 왜 필요한가
현재 UEFA는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를 통해 리스펙트 캠페인을 경기장 안팎에서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축구를 통한 인류 가치의 실현이라는 측면에서도
이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FIFA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인종차별 척결과 함께 폭력을 몰아내는 것이야말로 사회적으로 큰 영향력과 의미를 가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리스펙트 캠페인을 통해 각 주체가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된다면 축구팬들도 축구에 대한 애정이 한층 깊어질 것입니다.
리스펙트 캠페인은 축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축구를 통해 더욱 행복해지는 길로 나아가는 발걸음입니다.
3. 리스펙트 캠페인을 뿌리 내리기 위한 노력
대한축구협회는 리스펙트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활동 계획도 마련했습니다. 먼저 초중고리그에서의 그린카드제 운영과 협회가 주관하는
각종 대회에 참가하는 팀에 리스펙트 캠페인 로고가 담긴 주장 완장과 패치를 달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한 팬이 참여하는 사진 공모전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리스펙트 캠페인을 널리 알릴 것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향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세부 내용을 보완하며 리스펙트 캠페인을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리스펙트 캠페인 홍보 인터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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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펙트 캠페인 홍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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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펙트 캠페인 - 축구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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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펙트 캠페인 - 유니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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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펙트 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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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펙트 UCC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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