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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Football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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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결산

2007년 사업계획

1. 초중고 학원축구 리그제도 강화

2006년 ‘공부하는 축구 선수' 육성 원년을 선포한데 이어, 주중에는 공부하고 주말에는 경기를 하는 리그 제도를 정착시킨다.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학교 인조잔디조성 사업에 대해 축구부가 있는 학교에 우선 실시토록 건의하고, 이 축구장을 리그대회에 활용토록 한다. 선수별 개인 기록을 전산화하여 체계적인 리그 운영과 선수들의 진학에 활용토록 한다.

  • . 2006년도부터 공부하는 축구선수 육성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초중고 학원축구의 대회방식을, 주중에 공부하고 주말에 경기하는 방식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음
  • 나. 리그대회 인프라 확충 :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학교인조잔디조성사업 대상학교 선정 시 축구부가 있는 학교가 우선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교육부에 건의함.
    축구부가 없는 학교에 조성되어 있는 인조잔디구장은 교육인적자원부와 각 시도 교육청의 협조를 얻어, 초중고 학원 축구 리그대회에 우선 활용될 수 있도록 추진
  • 다. 리그대회 방식 조정 : 학원팀들의 이동거리의 단축을 위해 리그대회의 권역 조정을 추진함. 또한, 전국대회와 리그대회에 출전하는 팀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국대회와 리그대회의 일정이 중복되지 않도록 리그일정 조정 추진
  • 라. 행정력 강화 : 상급학교에 진학할 때, 현재 전국대회의 팀 실적 증명서를 제출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이를 개인의 리그대회 출전 확인서로 대체하기 위해 선수별 리그 경기 결과를 본격적으로 전산화함. 또한, 체계적인 리그대회의 운영과 전산화를 위한 전문 인력 파견을 추진함.
  • 라. 중등 및 고등 왕중왕전 실시 : 전국대회 3회 출전 제한으로 인해 실시하지 못한 중등과 고등의 연말 왕중왕전에 대해, 교육인적자원부에 건의하여 3회 출전 제한의 예외로 승인받아 2007년에 중등 및 고등의 연말 왕중왕전을 최초로 개최함.

2. 성인 축구의 1부ㆍ2부 ㆍ3부 디비전 시스템 구축

K3 리그를 출범하여 엘리트 축구와 생활축구가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

가. 엘리트 축구와 생활 축구의 만남 - K3 리그 출범
  • 1) K3 코니그린컵에 출전했던 우수팀과 생활축구연합회에서 추천받은 우수직장팀을 대상으로 3부 리그격인 K3리그를 출범하여 시범리그를 운영하겠음.
  • 2) K3리그는 수도권리그, 중부리그, 영남리그, 호남리그 등 4개 권역 리그를 목표로 하며, 1개 권역은 최소 8팀에서 최대 16팀을 기준으로 함.
  • 3) 2007년은 시범연도임을 감안하여 권역별 팀 수와 분포도에 따라 일부 권역의 통합 운영할 예정이며, 1개 권역리그 이상 실시를 목표로 함.
  • 4) K3리그가 정착된 이후, 장기적으로 내셔널 리그와 승강제를 추진함.
나. 승강제의 보완과 지속
  • 1) 내셔널 리그가 프로 2부 리그다운 면모를 갖추기 위해 모든 팀들이 경기력 향상뿐만 아니라 경기 운영의 질적 향상을 추진함.
  • 2) 2007년 우승팀이 2008년에 승격을 하는 제도는 계속 유지함.
    단, 내셔널리그의 모든 팀들이 승격을 위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하며, 연맹은 일정 시점(예: 2007년 5월)까지 팀들의 승격 가능 여부를 서류 접수 후 사전 점검하며 결정사항에 대해 실행하지 팀에 대한 제재 등 다각도의 보완책을 수립하겠음.
  • 3) 협회, 프로, 내셔널 리그의 관계자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성인축구 디비전 시스템 추진 위원회를 구성하여, 성인 축구 디비전 시스템 구축의 장단기 마스터 플랜을 수립함.
다. 프로축구 활성화를 위한 관련 법규의 제정과 개정을 위해 정부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건의
  • 1) 스포츠산업진흥법 제정 : 문화관광부, 프로스포츠 단체 등과 연계하여 ,지자체나 공기업도 프로구단에 출자 혹은 출연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는 스포츠산업진흥법이 제정과 개정이 연내에 될 수 있도록 하여, 내셔널 리그 팀들이 프로구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함.
  • 2) 은행법 개정 : 장기계획을 가지고 금융팀이 많은 여타 프로종목단체와 연계하여, 은행업 외에 영리 행위를 할 수 없도록 막고 있는 은행법 개정을 정부에 건의하여, 프로축구단 창단에 관심이 많은 은행들의 창단을 유도함.
  • 3) 체육시설 관련법 개정 건의 : 프로연맹 및 각 구단과 연계하여, 프로축구단이 보유하고 있는 축구 훈련장 등의 부동산에 대해 과세 기준을 인하토록 하고, 장기적으로 프로구단이 홈 경기장을 소유할 수 있는 관련 법의 개정 추진.
  • 4) 프로 경기장 사용에 대한 각 지자체 조례 개정 : 프로구단이 장기적으로 경기장 운영권을 지자체로 위임받아 운영하여 수익구조를 개선할 수 있도록 추진하며, 단기적으로는 운동장 사용료, 입장권 수익, 광고 수익에 대한 세금의 면제 또는 감면을 추진함.

3. 국가대표팀, 올림픽 대표팀 등 각급 대표팀 우수 성적 확보

올해 가장 큰 사업인 FIFA 청소년 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협회의 역량을 집중한다. 전국 7개 경기장에서 차질없이 경기가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며 언론과 국민의 협조 체재를 이끌어내는 데 노력한다.

2008 북경 올림픽 본선의 남녀 대표팀 출전권을 획득하며, 6월부터 캐나다에서 열리는 U-20 대회에서도 8강 이상의 성적을 목표로 한다.

가. 국가대표팀

7월 7일부터 7월 29일까지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4개국이 공동개최하는 2007 AFC 아시안컵에서 우승을 목표로 함

나. 올림픽팀

2008년 북경에서 열리는 올림픽 본선진출을 위한 출전권 확보

다. FIFA U-17

국내에서 개최하는 두 번째로 큰 세계대회인 U-17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와 8강 이상의 우수한 성적을 목표로 함

2007년 FIFA U17월드컵 사업개요 표
※ 2007 FIFA U-17 월드컵 사업개요
1) 경기장 : 수원, 울산, 천안, 광양, 창원, 제주, 수도권 1곳 등 7개 지역.
2) 참가팀 : 아시아 4개국, 아프리카 4개국, 북중미 5개국, 남미 4개국, 오세아니아 1개국, 유럽 5개국, 주최국 포함 총 24개국 참가
3) 기간 : 8월 18일 ~ 9월 9일
라. 남자 청소년 대표팀

6월 22일부터 7월 12일까지 캐나다에서 열리는 FIFA U-20 월드컵에서 8강 이상 성적을 목표로 함

마. 각급 여자대표팀의 우수 성적 확보
  • 1) 여자 올림픽팀의 본선 진출권 확보
  • 2) AFC 여자 U-19 선수권과 AFC 여자 U-16 선수권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함

4. 우수 지도자 육성 및 지원체제 강화

가. 지도자 강습회의 체계적 운영
  • 1) AFC A급(KFA 1급)은 연 1회에서 연 3회(1월, 6월, 11월 등 )로 대폭 확대 실시하여 대회 일정 중복으로 인해 강습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함.
  • 2) AFC B급은 연중 4회 실시하고 C급은 연중 12회 실시함.
  • 3) KFA GK 1급은 1회(1월) 실시하고, GK 2급은 2회(7월과 11월) 실시할 예정.
나. P급 강습회의 내실 있는 운영
  • 1) P급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AFC에 직접 가서 강습회에 참석해야 하지만 비용과 시간 절감을 위해 국내에서 실시토록 함. 강습회 1급 자격증 소지자 중에서 24명을 엄선하여 2006년 12월 3주, 2007년 6월 3주, 2007년 12월 3주 등 총 9주에 걸쳐 연중 실시함.
  • 2) 2007년 6월의 3주 교육은 독일 등 해외에서 파견 교육할 예정.
다. 지도자 보수교육 프로그램 강화
  • 1) 자격증을 취득한 지도자들의 자질 향상을 위해 매년 12월에 국가대표팀 감독, 해외 유명 전문 강사 등 초청하여 세미나 형태로 보수교육을 실시하고 있음.
  • 2) 2007년에는 3급 지도자를 대상으로, 일선 지도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훈련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현장 실습 위주의 보수교육을 최초로 실시함. 동계기간에 지도자들이 전지 훈련지로 주로 활용하는 울산, 광양에 직접 찾아가서 보수교육을 실시하되, 1개 강습회 당 100명 내외의 3급 지도자를 대상으로 1박 2일에 걸쳐 총 2회 실시할 예정임.
라) 지도자 해외 연수 확대
  • 1) 2006년 지도자 현장 설문 결과 지도자의 해외 연수에 대한 요구가 가장 많았음. 협회는 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50명의 우수 지도자를 선발하여 해외 연수 기회를 부여함.
  • 2) 산간벽지 축구팀, 농어촌 지역 축구팀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후진양성에 힘쓰고 있는 지도자를 대상으로 50명의 지도자 초청 해외 연수를 별도로 실시함.

5. 우수 심판 육성

가) 심판 강습회의 대폭 확대
  • 1) 2006년은 6월과 12월에 6개 도시에서 약 750명의 심판을 육성하였으며, 2007년에는 16개 시도협회별로 신인 심판 강습회를 확대 실시하겠음. 2007년에는 약 1,000명의 신인 심판 육성을 목표로 함.
  • 2) 2007년도에는 시도협회에서 최소 30명 이상의 강습회 참가 희망자를 모으고 교육장소를 제공할 경우, 언제든지 심판 강사를 파견하여 연중으로 실시하는 심판 강습회가 되도록 하겠음. 이 경우, 강습회 참가자는 해당 지역에서 강습회에 참여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음.
나) 우수 심판 해외 연수 실시

1) 우수 심판과 강사 육성을 위해 약 20명의 인원을 선발하여 영국, 이탈리아 등에 해외 연수를 실시하여, 축구 선진국의 우수한 심판 프로그램을 배우도록 함.

다) 심판 관련 웹사이트 구축
  • 1) 심판 보고서, 심판 감독관 보고서, 심판의 평점, 심판 활동 수당 지급 등 모든 자료를 인터넷으로 입력하고 결과를 출력할 수 있도록 하는 심판 웹사이트를 구축하여 심판 행정력을 강화토록 하겠음.
  • 2) 이를 통해, 심판 관련 모든 증명서 발급이나 심판 개인의 자료 확보가 수월해질 수 있음.
라) 신인 심판의 활용 강화
  • 1) 시도협회와 연계하여, 강습회 횟수를 늘려 매년 육성되는 신인 심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함.
  • 2) 주 5일 근무시대에 맞춰, 본인의 직업에 지장이 없도록 하기 위해 주말에 실시되는 초중고 주말리그나 유소년 클럽리그에 우선 기회를 부여하도록 함.

6. 시설 인프라 확충

천안, 창원, 목포의 축구센터 공사가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독려하고 전국의 14곳에서 건설중인 축구공원 공사가 양질의 시공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한다.

가. 축구 센터

천안, 창원, 목포 등 3개 축구 센터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축구장 등 전문시설의 경우 올바른 건립이 될 수 있도록 수시로 점검함. 천안의 경우, 연내에 인조 3면과 천연 2면이 완성될 수 있도록 하며, 창원과 목포는 2008년 12월까지 완공을 목표로 함.

나. 축구 공원
  • 1) 부산 기장, 인천, 울산 울주, 강릉, 가평, 청주, 익산, 서귀포, 경주, 포천 등 10개 지역은 인조구장 3면과 풋살구장 1면이 포함되는 축구 공원의 완공을 추진함. 이중 울산 울주, 서귀포, 경주 등 3곳은 연내 완공을 목표로 하며, 나머지는 2008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함.
  • 2) 부지 매입비가 높은 서울, 대전, 대구, 광주의 경우, 한 곳에 3면을 짓는 대신, 1면씩을 3곳에 분산하여 추진하며 연내 완공을 목표로 함.
  • 3) 대구에서 포기한 1면의 비용인 6억 5천만 원은, 부지선정위원회에서 경북 안동에 4억 원을 지원하고, 대전 동구에 2억 5천을 지원키로 결정함. 경북 안동은 3면의 인조잔디구장을 건립할 예정이며, 대전 동구는 1면의 인조잔디구장을 건립할 예정임.
다. 축구 인프라 활용도 제고를 위한 마스터 플랜 수립
  • 1) 3개 축구센터와 14개 축구공원의 건립 후 안정적인 수입원 창출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축구센터 및 축구공원 운영의 통일적 기준 마련, 공동 프로그램 개발, 통합 마케팅 등 위한 계획 수립을 추진함.
  • 2) 대한축구협회, 체육진흥공단, 해당 지자체와 연계하여, 외부 전문 기관 용역 등을 통해 축구센터나 축구공원이 완공되는 2008년 말까지 계획을 수립함.
라. 인조잔디 인증제 시범 실시
  • 1)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443개 학교인조잔디 사업과 각 지자체에서 추진 예정인 인조잔디구장의 올바른 건립을 유도하고, 건립 후에도 양질의 품질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도가 필요함.
  • 2) 이를 위해, 공신력 있는 외부 전문 기관과 연계하여 FIFA 기준에 준하는 인조잔디구장을 테스트를 하고 우수할 경우 대한축구협회에서 인증하는 ‘KFA 인조잔디구장 인증제'를 시범 실시할 예정임.
  • 3) 2007년 시범 적용 후 사업 성과가 있을 경우, 체육진흥공단 등과 연계하여 확대 실시하는 방안을 강구할 예정임.

7. FA컵 활성화

가. 연중대회 방식 실시 강화
  • 1) 2006년에 FA컵을 연중대회 방식으로 실시하여 언론과 축구팬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어, 2007년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실시할 예정임.
  • 2) 결승전의 경우, 축구팬의 흥미 강화를 위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추진함.
나. FA컵 예선전 참여팀 확대
  • 1) FA컵 32강전 진출팀을 선별하기 위해 실시하는 FA컵 예선전의 참가팀 수를 대폭 확대하고자 함.
  • 2) 2007년에 출범하는 K3리그의 경우, 연중리그를 통해 우수팀이 선정되는 것을 감안하여 보다 많은 FA컵 예선전 출전권 부여를 검토 중임.
다. FA컵의 홍보 강화
  • 1) 사업국을 중심으로 방송국과 협의하여 FA컵의 TV중계가 최대한 될 수 있도록 함.
  • 2) 홍보국을 중심으로 매 라운드 별 대진추첨 시, 경기 결과 홍보, 4강전 미디어 데이 등을 실시하여 언론에 보다 많은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함.
  • 3) FA컵 상금은 2006년도와 동일하게 우승 2억 원, 준우승 1억 원, 3위 2팀 각 5천만 원, 페어플레이 1천만 원 등 총 4억 1천만 원을 지원함.

8. 시설 인프라 구축

  • 1) 축구센터, 축구공원 건립에 따른 효율적 활용 방안 모색.
  • 2) 유소년 대회용 잔디운동장 확보 위해 서울, 수도권 지역 운동장에 협회가 관리하는 인조잔디 포설 추진.
  • 3) 효창운동장 리모델링 및 효과적 운용을 서울시에 건의.
  • 4) 날로 늘어나는 인조잔디 운동장의 질 향상을 위해 인증제도 시스템 도입 방안 마련.

8. 여자축구 활성화

가. 여자축구 세미프로 리그 시범 실시
  • 1) 대교, 충남 일화, 현대 제철, 서울시청 등 4개 팀이 참가하는 여자축구 세미프로 리그를 4월부터 시범적으로 실시하며, 새로이 창단되는 여자 상무 실업팀은 하반기 리그에 참여할 예정임.
  • 2) 연말에 전기 리그 우승팀과 후기 리그 우승팀 간의 챔피언 전을 계획하고 있음.
나. 유소녀 클럽축구(U-12)와 초등리그 활성화
  • 1) 2006년에는 중부권역 6개 팀, 경북권역 4개 팀, 경남권역 4개 팀 등 총 14개 팀이 참가하여 초등부 여자축구리그를 실시했음.
  • 2) 2007년에는 여자유소녀축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자체 및 생활축구연합회와 연계하여 유소녀 클럽대회 신설을 추진함.
다. 여자대학생 클럽축구대회
  • 1) 2006년에 서울여대, 숙명여대, 동덕여대, 상명대, 이화여대, 경기대 등 6개 대학의 여자 대학클럽축구팀들이 참여하는 클럽축구대회를 개최한 바 있음.
  • 2) 2007년에는 서울, 경기권을 중심으로 여자대학생 클럽대회를 확대 개최하여 여자대학교의 축구붐을 조성하고, 나아가 여자대학축구팀의 창단을 유도함.
라. 여성 클럽부 대회 개최
  • 1) 2006년에는 서울, 경기, 대전, 충남 등의 6개 권역에서 총 24팀이 참가하여, 여성 클럽대회를 실시했음.
  • 2) 2007년에는 권역 및 참여팀의 확대를 통해 성인여자부터 축구에 흥미를 가짐으로써 온 가족이 축구를 즐기는 축구문화보급의 일환으로 활용함.
마. 여자 선수 인력 인프라 확충 사업 실시
  • 1) 여자 청소년을 위한 AFC 대회는 U-16과 U-19의 2개 대회임.
  • 2) U-18 선수 육성을 위해 한?중?일 국제 교류전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2007년 7월에는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할 예정임.
  • 3) 여자 축구 활성화를 위한 월드컵 잉여금 중에서 여자 선수 인력 인프라 확충 사업 목적으로 3억 원을 지원받아 U-18 한?중?일 교류전을 개최할 예정임.

9. 아마축구 활성화

아마 축구는 전국 규모의 대회를 점차 축소하고 리그 대회를 확대 실시한다. 유소년 클럽 리그와 프로 유소년 클럽의 활성화를 위해 프로팀과 협조 체계를 이룬다.

가. 전국대회의 점차적인 축소와 리그대회의 확대 실시
  • 1) 공부하는 축구선수 육성을 위해 수업 결손이 많은 전국대회의 경우, 초등과 중등은 우선적으로 점차 축소하고 리그대회를 확대 실시함.
  • 2) 고등학교의 경우 대학 진학 문제와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전국대회 축소와 리그대회 확대는 점진적으로 추진함.
  • 3) 월드컵 잉여금으로 지원되는 초중고 리그대회의 전환사업은 2010년을 목표로 함.
    2010년 이후에는 전국대회는 방학 중에만 실시하며 학기 중에는 주중에 공부하고 주말에 축구하는 리그방식으로 전환을 추진함.
나. 유소년 클럽 리그의 활성화
  • 1) 2006년에는 14개의 도시를 시범 지역으로 선정하여 유소년 클럽 리그를 실시하였으며, U-12 69팀, U-15 17팀, U-18 56팀 등 총 142팀이 참가하였음.
  • 2) 2007년에는 홍보를 더욱 강화하여 시범 지역을 18개 지역으로 확대하고 참여팀 수도 U-12 80팀 이상, U-15 30팀 이상, U-18 60팀 이상 등 총 170팀 이상으로 참여 확대를 추진하겠음.
다. 프로 유소년 클럽팀 운영의 활성화
  • 1) 프로 유소년 클럽팀의 현황 : 14개 K리그팀 중 9개 프로팀이 유소년팀 보유 중.
    프로 유소년 클럽팀 현황 표
    구분 육성반 (인원 및 등록팀) 보급반 (인원) 훈련횟수
    육성반/월회비 보급반/월회비
    부산 아이파크 U12 : 20명(클럽) / U15 : 20명(신라중) U12 : 320명 /
    U15 : 320명
    주4회 주1회 / 3만원
    전남 드래곤즈 U12 : 30명(광 양제철남초) /
    U15 : 33명(광양제철중) /
    U18 : 29명(광양제철고)
    U12 : 60명 매일 방과후 주2회 / 1만원
    전북 현대 U12 : 26명(클럽) / U15 : 14명(클럽) 주4회
    포항 스틸러스 U12 : 25명(포철동초) /
    U15 : 37명(포철중) /
    U18 : 32명(포철공고)
    U12 : 210명 매일 방과후 주2회 / 5만원
    울산 현대 U15 : 40명(현대중) / U18 : 16명(현대고) U12 : 1,000명 주5회 주2회 / 없음
    FC서울 U12 : 500명 주1회 / 4만원
    성남일화 U12 : 80명 주2회 / 3만원
    인천 유나이티드 U12 : 25명 U12 : 70명 매일 / 20만원 주2회 / 7만원
    수원삼성 U12 : 100명 주2회 / 무료
  • 2) 경남 FC는 2007년에 U-12 유소년 클럽팀 창단을 계획하고 있음.
  • 3) 프로연맹에서 스포츠 토토 수익금을 각 구단에게 지원할 때, 유소년 클럽축구팀을 실질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구단에 한해 지원할 예정임.
  • 4) 프로연맹은 각 구단에서 유소년 클럽팀 보유를 유도하기 위해, 그 구단의 유소년 클럽 출신 선수 중 매년 4명에 한해 드래프트 선발 방식과는 관계없이 우선 선발권을 부여하고 있음. 이를 통해 모든 구단이 실질적인 유소년 클럽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음.
라. 우수 축구 유망주 해외 유학 프로그램 다변화
  • 1) 2003~2005년 프랑스, 2006년 브라질, 포르투갈에 이어, 2007년에는 축구 유망주 해외 유학 대상 국가를 영국 등 다양한 국가로 추진함
  • 2) 우수 축구 유망주 해외 유학은 1곳당 선수 3명, 지도자 1명을 원칙으로 2곳에 실시할 예정임.
마. 대학축구의 리그제 및 1,2부제 도입 준비
  • 1) 초등리그부터 프로축구까지 모든 연령대별로 리그대회를 실시하고 있으나, 대학축구만 토너먼트 방식의 단일대회를 실시하고 있어 개선이 요구됨
  • 2) 대학연맹과 협의하여, 2008년 도입을 목표로 대학축구의 대회 방식을 리그제로 전환하고, 경기력 향상을 위해 장기적으로 1,2부제로 도입하는 장단기 계획을 수립토록 함.

10. 군 축구 활성화

여자 상무축구단 창단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고 군 축구대회가 지속적으로 운영되도록 국방부와 협조체계를 이룬다. 방위산업체의 축구팀 창단을 독려하고, 이들 팀들이 리그에 참여토록 유도한다.

가. 여자상무축구팀 창단
  • 1) 문화관광부, 국방부와 협의하여, 협회는 여자학교 인조잔디사업에 편성된 20억 원을 여자상무축구팀의 숙소 확보를 위해 지원하고, 국방부는 부사관 신분을 보장하는 여자상무축구팀을 창단하여 여자 실업대회에 참여토록 함.
  • 2) 여자상무축구팀 창단을 통해 여자연맹은 여자세미프로리그 출범을 추진함.
나. 군 축구 대회의 지속적 운영
  • 1) 2006년에는 육군, 해군, 공군에서 각 군별로 참모총장배 축구대회를 개최하였음. 육군은 18팀, 해군은 10팀, 공군은 19팀이 참여했음.
  • 2) 2007년에도 국방부와 협의하여 군 축구대회가 지속적으로 열리도록 추진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는 군 축구팀 창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임.
다. 방위산업체 축구팀의 창단 유도
  • 1) 축구선수가 군복무를 하면서 축구를 할 수 있는 경우는 상무 44명, 경찰청 23명에 불과하여 매년 35명 내외의 선수만 혜택을 보고 있음.
  • 2) 협회의 코니그린컵이나 FA컵에 출전하고 있는 신우전자, 여수 아이엔지넥스, 봉신 등과 같은 방위산업체 축구단을 내셔널 리그나 K3리그에 가입토록 유도함.
  • 3) 그 외에 생활축구연합회의 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우수 방위산업체직장축구회를 대한축구협회의 K3리그에 등록토록 유도하겠음.

11. 행정력 강화

가. 예산 계획 수립 및 집행 과정의 체계화
  • 1) 다음 연도의 부서별 및 사업별로 합리적인 예산을 편성하며, 편성된 예산에 의거하여 체계적인 집행이 될 수 있도록 함.
  • 2) 보다 합리적인 예산 편성을 위해 협회와 필요시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별도의 기구의 운영을 검토하겠음.
  • 3) 예산 집행 결과에 대해서는 외부 및 내부 감사를 통해 검증하고, 그 결과에 대해서는 연 2회 대외적으로 공개하고 있음.
나. 리그대회 정착을 위해 행정지원 강화
  • 1) 초중고 학원축구 리그대회의 정착을 위해 16개 시도협회에 행정지원을 위한 특별 보조 계획을 수립함.
  • 2) 시도 협회 상근 직원의 행정력 강화를 위해 최소 2회 이상 업무연수를 실시하겠음.
다. 규정 개정의 완성
  • 1) 개정된 대한축구협회의 정관과 규정에 따라 16개 시도협회와 각 연맹의 정관을 연내 개정을 추진하겠음.
  • 2) FIFA, 대한체육회 등 상급단체의 바뀐 규정에 따라 대한축구협회의 제반 규정을 수정하고, 그 결과에 대해서는 신속히 16개 시도협회와 연맹에 전달하겠음.
라. ‘KFA 기술보고서(가칭)’ 발간
  • 1) 그 동안 기술보고서를 협회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왔으나, 현장 지도자들의 인터넷 활용도가 낮다는 판단에 따라 월간지 형태로 검토하게 되었음.
  • 2) 일선 지도자들이 원하는 최신의 훈련 프로그램이나 경기결과분석이 포함되는 기술보고서 기능과 바뀐 규정의 전달, 협회의 각종 정책을 설명과 축구관련 지식 등이 포함되는 ‘KFA 기술보고서(가칭)'을 매월 발간하겠음.
  • 국가대표경기나 프로축구에 비해, 축구경기소식이나 팀 홍보가 부족한 초등, 중등, 고등, 대학, K3리그, 내셔녈리그 등의 경기나 팀 홍보가 보다 많이 될 수 있도록 함.
마. 행정직원 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 1) FIFA, AFC, 각국 협회와 해외유명축구클럽 등과 교류가 많아 국제 외교 전문인력 육성을 필요로 하는 축구협회의 특성을 감안하여 국외대학 및 기관 파견 교육, 국외 어학 연수 등의 ‘KFA 축구 외교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실시함. 문화관광부, 대한체육회에서는 스포츠외교 전문가 양성을 위해 ‘스포츠외교인력 전문성배양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해외대학 파견, 해외 어학 연수, 국내 대학 파견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음.
  • 2) 사단법인화 이후, 정부 행정조직 못지않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행정업무가 요구되고 있어, 이를 실현하기 위해 맡은 직무 및 직급에 따른 국내 대학 및 기관에 위탁 교육을 실시함.
  • 3) 직원 자질 개발을 위해 지원해오고 있는 자기 개발비를 현실화함.

12. 축구인 복지재단 설립

축구 원로 가운데 도움이 필요한 분과 가정 형편이 여의치 않은 우수 선수들을 대상으로 제도적으로 도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 가.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한 축구 원로 중 생활이 어려운 축구인과 가정 형편이 어려운 우수 선수를 재정적으로 지원하고자 함.
  • 나. 축구 원로를 돕는 복지 부분과 선수를 돕는 장학 부분 등 2개 부분으로 대상을 선정함.
  • 다. 기본자산을 10억원 이상으로 하는 별도의 복지재단을 설립하여, OB축구회와 협의하여 세부 운영 방안을 수립함.